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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품 생산실적 2025: 17조 9,382억 원, 기능성 40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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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 · 4개 섹션
  1. 화장품 생산실적 연도별 추이(2015~2025년)
  2. 유형별·기능성 생산 구성(2025년)
  3. 데이터 기준과 출처
  4. 숫자에서 읽을 수 있는 것

결론: 2025년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은 17조 9,382억 원으로 전년보다 2.3% 늘어 역대 최고였고, 기초화장용 제품이 57.5%, 기능성화장품이 40.0%를 차지했습니다.

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5월 22일 발표한 국가승인통계 “2025년 화장품 생산·수출·수입 실적” 첨부 자료를 그대로 옮겨, 연도별 추이와 유형별 구성을 정리했습니다.

화장품 생산실적 연도별 추이(2015~2025년)

연도생산액(억 원)전년 대비생산실적 보고 업체(개)품목(개)
2015107,328+19.7%3,840105,318
2016130,514+21.6%4,961119,051
2017135,155+3.6%5,829125,766
2018155,028+14.7%6,487124,560
2019162,633+4.9%7,580119,443
2020151,618-6.8%8,942120,192
2021166,533+9.8%9,359120,044
2022135,908-18.4%10,119124,005
2023145,102+6.8%11,861127,956
2024175,426+20.9%13,976138,236
2025179,382+2.3%15,342145,360

단위: 조 원 (식약처 화장품 생산실적)

  1. 201510.7
  2. 201613.1
  3. 201713.5
  4. 201815.5
  5. 201916.3
  6. 202015.2
  7. 202116.7
  8. 202213.6
  9. 202314.5
  10. 202417.5
  11. 202517.9
그림 1 · 한국 화장품 생산실적은 2020년과 2022년에 줄었지만 2015년 10.7조 원에서 2025년 17.9조 원으로 늘어 기간 중 가장 높습니다 (2015~2025년)

화장품 생산실적 · 한국, 2015~2025년 · 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, 2025년 화장품 생산·수출·수입 실적, 2026-05-22 발표 · 2026-10-16 확인 · 조 원

유형별·기능성 생산 구성(2025년)

구분2024년(억 원)2025년(억 원)2025년 점유율
기초화장용 제품류102,961103,17757.5%
색조화장용 제품류26,75528,37815.8%
인체세정용 제품류20,77021,41611.9%
두발용 제품류15,28016,6429.3%
눈 화장용 제품류3,5873,5302.0%
두발 염색용 제품류2,8372,7021.5%
기능성화장품 합계73,51571,81640.0%
그중 복합 기능성32,23134,88819.4%
그중 주름 개선25,59320,03711.2%
그중 자외선 차단4,2994,7032.6%
그중 미백3,7874,1542.3%

데이터 기준과 출처

  • 기준: 식약처 “2025년 화장품 생산 및 수출·수입실적” 붙임 자료의 표 2(연도별 생산실적), 표 3(유형별 생산실적), 표 7(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). 생산액은 책임판매업체가 보고한 생산실적 기준이며, 업체 수는 생산실적을 보고한 책임판매업체 수입니다.
  • 유형별 표에는 생산액 상위 6개 유형만 옮겼습니다(나머지 7개 유형 합계는 2025년 3,536억 원, 약 2%). 기능성화장품은 유형과 겹치는 별도 분류이므로 합계에 더하지 않습니다.
  • 차트의 조 원 값은 억 원 값을 반올림한 것입니다.
  • 출처: 식약처 보도자료(2026-05-22) https://www.mfds.go.kr/brd/m_99/view.do?seq=50010
  • 취득일: 2026-10-16

숫자에서 읽을 수 있는 것

규모는 회복을 넘어 최고치. 생산액은 2022년 18.4% 줄었다가 2023년 6.8%, 2024년 20.9% 늘어 2021년(16조 6,533억 원) 수준을 넘었고, 2025년 17조 9,382억 원으로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.

업체 수는 4배. 생산실적을 보고한 업체는 2015년 3,840개에서 2025년 15,342개로 늘었습니다. 같은 기간 생산액 증가(약 1.7배)보다 업체 수 증가 속도가 훨씬 빨라, 업체당 평균 생산액은 2015년 약 27.9억 원에서 2025년 약 11.7억 원으로 작아졌습니다(생산액 ÷ 보고 업체 수). 바이어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많은 대신 공급처 검증이 더 중요해졌습니다.

기초화장품 중심. 기초화장용이 57.5%로 절반을 넘고, 색조화장용(15.8%)과 인체세정용(11.9%)이 뒤를 잇습니다. 식약처는 기초화장용 중 팩·마스크 생산액이 28.3%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.

기능성은 소폭 감소. 기능성화장품 생산액은 2.3% 줄었지만 점유율은 40.0%로 여전히 높습니다. 미백(+9.7%), 자외선 차단(+9.4%), 복합 기능성(+8.2%)은 늘었고, 주름 개선은 25,593억 원에서 20,037억 원으로 줄었습니다.

생산실적은 국내에서 생산된 금액이며 판매액이나 소매 시장 규모와는 다릅니다. 수출 흐름은 별도 글에서 정리했습니다.

관련 글: 화장품 책임판매업체 수 · 화장품 수출 국가별 순위 · 기초 색조 화장품 수출 비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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